진급과 고과보다는 가정의 행복?

안녕하세요 진급과 고과보다는 가정의 행복을 중시하는 직장동료및 선배에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회사에서의 진급 고과는 가정에서 지내는시간에 반비례 하다는것을 알고있는데 이렇게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품하는사자875입니다.

      개인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르니까요. 고과를 중시하면 아무래도 회사일을 우선시 하면되고, 아니면 가정에 충실하면 되겠죠. 어느쪽이라도 뭐라할 사항은 아니라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침팬지167입니다.

      월급에 비례하지않을까요

      현재월급이 만다면 가정의 행복

      현재월급이 적다면 진급고과를 선택해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요즘은 그럿것같지도 않습니다. 진급도 하고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지내는분들도 많아졌어요. 뭐든지 적당히가 좋은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찬란한원숭이62입니다.

      진급보다는 현실에 만족하고 사는게 훨씬좋은거 같더라구요. 동기들을 보면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진급 하는 사람과 이 현실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표정부터가 다르더라구요. 물론 진급을 하고 미래를 보면 행복 할 수 있겠지만.. 한번 진급을 하면 사람 욕심에 또 올라갈려고 퇴직까지 노력하더라구요...평범하게 행복하게 사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평범하고 내 삶에 만족하고 사는게 좋아보여요.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직장에서의 진급과 고과는 중요하지만, 가정의 행복은 더욱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이 직장에서의 성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직장동료와 선배가 가정의 행복을 중시한다면 그들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의 성과와 가정의 행복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으며, 둘 다 중요한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