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보다는 현실에 만족하고 사는게 훨씬좋은거 같더라구요. 동기들을 보면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진급 하는 사람과 이 현실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표정부터가 다르더라구요. 물론 진급을 하고 미래를 보면 행복 할 수 있겠지만.. 한번 진급을 하면 사람 욕심에 또 올라갈려고 퇴직까지 노력하더라구요...평범하게 행복하게 사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평범하고 내 삶에 만족하고 사는게 좋아보여요.
직장에서의 진급과 고과는 중요하지만, 가정의 행복은 더욱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이 직장에서의 성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직장동료와 선배가 가정의 행복을 중시한다면 그들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의 성과와 가정의 행복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으며, 둘 다 중요한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