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비르
로또를 매주 사는게 좋을까요? 다들 사시나요?
로또를 매주 5000원 10000원씩 사고있는데 5등도 진짜 가끔이고 거의 꽝이네요.. 인터넷 보면 조작이라는 말도 있고, 그래도 매주 사보는게 나을까요? 다들 사고 계시나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로또는 매주 사고 있습니다. 6자리 번호 정해서 항상 수동으로 사고 있으며 이는 버릇인 거 같습니다. 마치 로또를 하지 않으면 내가 정해놓은 숫자가 일등 번호 당첨되면 억울하다는 생각에 매주 사고는 있습니다. 로또가 조작이라는 말이 있고 질문처럼 5등도 당첨이 힘든데 그래도 일주일에 오천원에 가벼운 희망을 거는 것으로 기분 좋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로또를 매주 사지는 않지만 좋은 꿈을 꾸거나 좋은 일이 있거나 공돈이 생길 때 가끔
로또를 구매하는 편입니다. 안 되면 말고 되는 좋고 식의 마인드로 사는데 1주일을 기다리는 설레임이
저는 떨리고 좋은 거 같아요.
크게 기대는 하지 않지만 적은 금액이라도 당첨되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로또가 조작이든 아니든 근거가 없는 말은 잘 믿지 않아서 크게 신경은 안 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의 대표적인 복권인 로또 6/45의 조작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로또에서 당첨자가 왜 몇 명씩 나오냐고 하는데, 이는 로또의 확률인 약 800만 분의 1을 넘어서 800만 장 이상 팔리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1152회의 로또 번호가 30, 31, 32로 시작해서 조작이 아니냐고 그러시는 분도 계시지만 이건 확률에 의한 것입니다. 우리는 숫자를 일곱 가지 뽑을 때 일곱 숫자가 모두 안 곂치게 하는 경향이 나타나지만, 실제의 랜덤으로는 곂치는 숫자가 꽤 생긴다고 합니다. 1, 2, 3, 4, 5, 6이 나오더라도 조작이 아닌 확률입니다.
저는 로또를 안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매주 로또를 5천 원씩 사면 1년에 26만 원입니다. 이 돈으로 맛있는 음식 먹는 게 더 가성비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매주 5,000원 기부하는 걸로 합니다. 로또를 사서 당첨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마는, 그 확률이 1,000원을 주고 사서 5,000원 짜리 한장 당첨될 확률은 45분의 1이랍니다. 그런만큼, 복권을 살때는 사회에 복권기금으로 기부하는 샘치고 안될거란 생각으로 포기하시고 사시면 편하겠습니다. 그래야 속상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복권번호같이 30,31,32, 35,36,37 이런 황당한 번호가 나오는데, 그래도 35명이 당첨되었다는 것은 도저히 제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복권은 운이기때문에 당첨보다는 낙첨이 더 많죠. 저도 매주 1만원 안에서 로또나 연금복권 스피또 구입하고있어요. 작은 희망을 가지고 그걸 행복으로 가지고 일주일 보내는거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로또에 참여하고 계시지만, 로또는 결국 운에 의존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과도한 투자나 집착은 금물입니다. 오히려 그 돈을 다른 건전한 투자나 저축에 활용하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끔 로또에 도전하는 것 자체는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안될 확률이 높고 평균적으로 손해를 보는게 로또이지만 사는거야 자유입니다.
너무 많이 사는건 지양하시고요. 로또 사고 기대하는 재미를 느끼신다면 5천원 이하로 사는건 괜찮은것 같습니다.
저는 매주 2천원 씩 사고 있습니다.
저는 로또를 매주 사는 것보단 그 돈으로 코인을 하나씩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로또는 꽝되면 그대로 내 손에서 없어지지만 코인은 아예 0으로 없어지진 않으니까요 ㅎㅎ
큰의미를 두고 사는 것은 아니지만 가족들의 행복을 생각하며 매주 2만원 정도 사는것 같아요. 연금복권도 만원 로또도 만원정도 사는데 일주일에 두번 정도 기대도 되고 되면 어떻게 쓸까 고민하면서 한주한주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확률이 너무 낮다보니 2등 마저도 잘 안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요?
그냥 매주 사고 있습니다. 그냥 한주의 행복이기도 하고 되면 좋겠지만 안되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번호가 이상한 나머지 조작에 대한 의심도 할 수 있지만 조작이라면 그 조작한 사람은 매번 엄청난 부를 누릴 수 있겠네요. 어려운 생각보다는 가볍게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예전에는 로또를 매주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로또를 한장 사고 나면 그 설레임에 기대감에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로또도 사지 않고 있네요. 로또 사는 돈을 그냥 저금통에 넣고 있습니다,
로또를 몇십만원씩 많이 사는것도 아니고 5000원 정도로 매주 사는것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술한번 마시면 기본 십만원인 시대에 주 5000원은 당첨되지 않더라도 희망회로 돌리게 해서 좋을듯 합니다.
로또를 매주 많은 사람들이 사고 있는것으로 통계가 나와있죠~ 전 아주 까금 한장씩 구매하지만 제 남편은 매주 2장씩 구매하지만 당첨된적이 없는것같아요~ 당첨보단 그냥 무리 않는 선에 구매하셨도 될듯합니다~
로또로 차라리 코인을 사는게 더 나을 수도있습니다만 오천원치로 일주일동안 희망회로 돌리면서 삶의 원동력이 되어준다면 그것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만원으로 하지마시고 오천원이내로 한다면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