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유발 하라리 책을 읽고 있으면 너무나 흥미롭습니다.
우리가 학창시절부터 배울때 농경시대가 시작된 것에 대한 엄청난 가치를 부여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농경사회가 되면서 경제적 부가 생기고, 공동체가 생기고, 언어가 발달하고....
하지만 유발 하라리는 농경사회가 부정적이라고 하고 있네요.
오히려 농경사회 이전에 더 인간의 세상은 행복했고 정서적으로 안락했다고 하다니...
그럼에도 저는 흥미롭고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학계에서는 유발 하라리의 이런 주장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