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싫어하는 여자와 좋아하는 여자가 근처에 있을때 하는 행동

부담스럽고 불편한 여자가 주변에 있을때와 너무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긴장될때 하는 행동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둘 다 조용해지나요?? 그냥 다 말해주세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담 스럽고 불편한 여자가 있으면 말이없어집니다 별로 말도하기 싫은거지요 하지만 너무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긴장되지만 신이 더 납니다.

  • 사람 성격마다 다 들게 행동하겠죠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더 시끄러워질수도있고 쑥쓰러워 더 말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겠죠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앞에서도 반응이 다 다르겠죠

  • 뭐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괜히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필하기 위해서 시끄러워 진다거나

    수다쟁이가 된다거나 할수도 있고요 부담스러운 이성과 함께 있을때는 말 자체가 거의 없고 할 가능성도 있고요

    이건 사람 성향에 따라서 다른거라 뭐라 하기가 애매하네요 정답이 없습니다.

  •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말이 적어지고 조용해질 수 있어요.

    부담스럽거나 불편한 사람에겐 긴장해서 말도 잘 안 나오고 피하려는 행동이 나올 수 있죠.

    반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긴장해서 말이 더 떨리거나 어색해지고,

    눈치 보거나 웃음이 많아질 수도 있어요.

    둘 다 조용해질 수도 있지만,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르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더 신경 쓰고 긴장하는 게 자연스러워요.

    결국은 마음이 편한 상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부담스럽고 불편한 사람이랑 같이 있다면 자리를 피할거 같고, 좋아하는 여자랑 같이 있다면 행동이나 말을 할 때 조심스러워져 부자연스럽게 행동할거 같습니다.

    조용해진다면 후자에 가까운거 같네요

  • 싫어하는 여자가 근처에 있다고 하면은 그냥 그사람과 마주치치 않으려고 할것이고 좋아하는 여자가 근처에 산다면 어떻게든 한번 마주치려고 할것같네요

  • 아무래도 좋아하는 분이 옆에있으면 긴장되서 제대로 말이나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싫어하시는 분은 내가 어떻게 행동해도 상관이 없기에 편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겠죠

  • 안녕하세요. 싫어하는 여자가 있을 때는 부담 없이 이야기 하거나 그런 경우가 많지만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오히려 더 조용해지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싫어하는 여자가 옆에 있다면 오히려 더 신경을 쓰지 않게 되어서 행동들이

    스스럼 없게 되고 잘보일 이유가 없으니 약간 막대하게 되는 느낌인데

    좋아하는 여자가 옆에 있다면 잘보이기 위해서 평소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게되거나

    약간 뚝딱거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싫어하는 여자가 함께 있는 장소에서는 본인 하고 싶은대로 행동, 말투 등이 표현을 하겠지만,

    좋아하는 여자가 옆에 있다면 잘보이기 위해서 자신의 좋은점들만 표현하겠지요.

  • 싫어하고 부담스러운 이성이 근처에 있으면 모든 면에서 표시가 납니다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피한다는 느낌일 줄 만큼

    행동을 하죠

    물론 마음이 약하신 분들은

    잘 티도 못내는 경우도 있지만

    말투부터 달라지고 배려의 영역도 좁아집니다

    반대로 좋아하는 이성이 있으면

    괜히 말한번 더 걸어보고 어떤식으로든 접점을 찾으려 노력하게 됩니다

  • 싫어하는 여자와 좋아하는 여자가 근처에 있을 때 행동은 확실히 달라지죠.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말이 적어지고, 긴장해서 조용해지거나 피하려는 모습이 나올 수 있어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긴장도 되고, 말도 더 조심스럽거나 웃음이 많아지고, 행동이 조금 더 신경 쓰이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