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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산뜻한아비34
곧 내년이 되는데 매번 귀찮음이 많아서 정해 놓은 목표도 이루지 못했고 쉬는 날에는 사람을 만나기 귀찮아서 친구들과 연락도 많이 끊겼습니다.
귀찮음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목표를 세우시고 목표를 달성했을 때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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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하마
안녕하세요. 귀여운하마입니다.
저도 나이가 들고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면서 만사가 귀찮아졌습니다
의욕도 없고 맛난것도 먹고싶은것도
없고 먹어봐도 좋은줄 모르겠고
주변사람들도 귀찮아지고
전화 횟수도 줄고 그러니 친구들도
끊기게되고 그러다보니 집에있는
시간만 늘어나고
딱히 일을 가지고 있지 않은
여성이라면 겪는일인것같아요
아이들도 시집 장가 가서 제각기 살고
그러니 인생에 큰 의미있는일이 없는거죠
취미던지 운동이던지
일단 약속되어 있는 일을 만들어야
할것같아요 집밖으로 나가면
그래도 우울감도 줄어들고
그곳에서 대화하고 어울릴수있는
사람들이 생기면 좋을것같아요
새해엔 함께 도전해봅시다요 ㅎㅎ
대찬밀잠자리170
안녕하세요. 대찬밀잠자리170입니다.
원래 나이가 들면 체력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귀찮음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의도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왕~~벌
안녕하세요. 여왕~~벌입니다.
아마 운동부족 같아요~~하루에 만보정도 걸어다니는것이 어떴까요~~운동을 하고나면 기분도 상쾌하고 몸이가벼워쳐서 생활의 의욕도 생기고 기분도 좋고 몸이좋아지는것을 느낄수있어요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신대부적오함마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귀찮음을 극복하는건 하나밖에없죠. 할일이 있을때 고민말고 생각말고 바로바로 행동으로 실천하는거요
안녕하세요. 방구석 척척박사 천재 갓지설입니다.
나이가 먹어서 그러는건 사실 핑계입니다.
움직임이 별로 없으셔서 그런것같은데 그건 살이 쪄서 그럴확률이 너무 높습니다.
우선 운동부터 해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