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동남아시아 여자에 대하여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는
유튜브를 봤었는데요 실제 제가 연락해 보고 만나 봤는데 그런 여성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 그런 곳은 혹시 교육이라던가 계절 기후 이러한 것들이 영향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 사람의 인성은 가정 교육이나 그 사람 본연의 인간성에 따라 다른 것이지 그 나라의 특성이나 기후등에 연관이 있다고 생각 지 않습니다. 잘사는 나라 사람들도 거짓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어느 나라나 거짓말을 잘하고 남들 등쳐먹을려고 하는 부류는 꼭 있습니다. 몇몇 예시로 그 국가의 국민성이 전체적으로 그렇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구요. 다만,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으로 돈을 벌러 넘어오거나, 해당 국가에서 서비스업을 하면서 한국인와 마주치는 인원들은 아무래도 대화에 능숙하고, 언변이 좋고, 처세에 능하기 때문에 조금 덜 정직해 보이는 면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교육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구요. 기후는 교육보다도 더 기본적인 이유로 작용을 할 것 같습니다.
추운 계절이 있거나, 추운 나라가 잘 산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게 추위를 막고 생존을 하려면 기술이 발달해야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동남아시아 같은 경우 사계절 더운 나라인데, 이 나라에서는 주택을 대충 지어도 목숨이 위험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는 주택을 대충짓고 난방을 못하면 얼어죽으니까요. 이런 식으로 기후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 교육으로 번지고 이것이 지금 국력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냥 그나라 문화떄문인것이지 계절기후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부터 그렇게 살아오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문화등이 반영되어 거짓말을 많이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많아진것으로 볼수도있을것 같은데요.
다만 유트브 채널에서 언급한것으로 모든 동남아 여성들을 일반화 시키는것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나쁜사람이 있으면 좋은사람도있는것은 어느나라나 마찬가지고 사람사는곳은 달라보여도 막사아 경험해 보면 거기서 거기이기 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마도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들의 문화적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해치지 않으려고 돌려 말하는 문화가 솔직하지 않거나 거짓말 한다는 인상으로 비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마다 성향 차이가 교육이나 기후의 영향보다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