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되면 그 삶은 극복하는 부분에 있어서 심리적 +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하지만, 죽은 자는 죽은 자 이고 현재 인간세상에서 살아야 할 사람은 살아야 하기에
언제까지 마냥 힘듦 속에서 살아갈 수만은 없습니다.
3년 동안 방황을 이제는 끝내고 서서히 사회로 돌아와야 합니다.
시작은 천천히 해야 합니다.
작은 것 부터 싲가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명상으로 차분하게 마음을 다스리고 책을 읽어보는 것부터 시작을 해보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의 여유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면 아르바이트를 시작 해보세요.
아르바이트로 어느 정도의 여유와 긍정적인 사고의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면 그때 직업을 선택하여
취직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