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보상심리가 너무 많은 것은 아닐까요
이유없이 싸움이 되지는 않을꺼예요. 그건 그냥 시비나 다름없으니까요.
내가 더 피곤하다 내가 더 고생한다 이런 보상심리를 가지고 만나게 되면
사소한 것들도 양보하기 쉽지 않습니다.
싸움이 되지 않는 방법은 누군가가 져주면 됩니다.
그것이 꼭 왜 나여야 하는가라는 자존심을 내려놓으시면 쉬운 일이예요.
당신이 더 피곤해 보여요 당신이 더 고생이죠로 바꾸면 됩니다.
이렇게 상대방의 배려를 느끼게 되면 오히려 미안해지기 마련입니다.
힘든 한 주를 보내고 만난 만큼 서로를 애틋하고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