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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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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갔다온 사람이 아무것도 안 사왔는데 빈손으로 왔느냐고 물어보는 사람은 배려심이 없는건가요?

사람들은 스트레스 풀거나 누군가와 좋은 경험 남기기 위해 여행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외여행 갔다 오는 경우 경제적 능력이나 성향에 따라 선물 사오거나 사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사오지 않는 사람에게 빈손으로 왔느냐고 물어보는 것은 배려심 없는 사람이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빈손으로 왔느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여행을 다녀왔고, 선물을 줬다면

    후발적으로 다녀온 사람에게 빈손으로 왔냐고 물어보는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선물을 줬는데, 너는 선물없느냐? 가는게 있었는데 오는게 없느냐? 라고 묻는것이라서 물어볼 수 있고,서운해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절 베풀지 않던 사람이 다른사람이 여행다녀왔다고 해서 선물안사왔냐고 물어보는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배려심과는 좀 다른 개념으로 해석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 만약, 물어보는 사람이 평소 여행을 갔다온 분께 선물도 주고 평소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면 서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선물을 당연시 요구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의무가 아니기 때문이죠. 

  • 경제적 능력이 없다면 해외여행 자체가 어려웠을 겁니다

    성향적인 문제로 선물을 사오지 않는 경우는 있을 수도 있는데

    빈손으로 왔냐고 묻는다고 해서 배려심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해외여행갈 때 주변에 간다는 말을 엄청나게 하고

    돌아올 때 그동안 친하게 지낸 사람들이나

    이전에 상대방이 해외여행을 다녀오며 선물을 챙겨준 사람들이 그런 발언을 한다면

    오히려 빈손인 사람이 배려심이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개인간의 성향 차이이고

    당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

    단순히 그 말을 했다하여 배려심이 없을 것이라 단정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같습니다

  • 빈손으로왓냐고 직접적으로물어보는사람은 예의가없다고 생각합니다.선물은 주고싶은사람이있을때생각나서 사는건데 안살수도있는거구요. 그걸물어보는건 눈치도없고예의도없는거지요

  • 여행을 가는데에 도움을 많이 주었거나 평소 친분이 강한 사이라면 선물을 사왔냐고 물어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친분이 별로 없거나 직장동료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물어본다면 부담이 될 거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배려심이 없는것 보다는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걸수도 있구요 여러가지 여행을 간 사람때문에 회사같은경우는 나머지가 힘들었으니 인사치례로 사오는데 안사와서 그런걸로 보이긴 합니다

  • 무슨 사이인지, 그리고 앞의 상황이나 맥락 등이 무엇인지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부탁을 했거나, 앞전에 사온 적이 있는 사람이 하는 말이라면 그렇게 무례하다고 생각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