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익절 타이밍, 어떤 기준으로 잡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주식을 하면서 손절보다 익절이 더 어렵다는 걸 체감하고 있는 투자자입니다.

수익이 나다가도 '조금만 더'를 외치다 결국 본전이나 마이너스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저만의 확실한 익절 기준을 세우고 싶습니다.

​보통 어떤 지표나 원칙으로 이익을 확정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질의 하신 문맥을 보아 단기 투자에 촛점에 맞추어져 계신 것 같이 단가 투자 관점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단기 투자는 손절 기준과 마찬가지로 익절 기준 또한 먼저 정하고 진입 해야 합니다.
    보통 리스크 대비 수익비를 1:2로 맞춘 다던지, 저항선/전 고점 도달 시 분할 익절 후 전략적으로 수익이 난 후 원금 구간은 확보 후 전략적으로 익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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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익절 타이밍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익절 타이밍은 결국 본인이 정해야 합니다.

    특정 퍼센트를 달성하시면 익절하시거나

    아니면 더 이상 오르지 못할 때에 매도하시거나 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익절은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처리해야 하므로 매수 전에 목표 수익률(예: 15~20%)과 손절 기준을 함께 설정해 두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여기에 일부 분할 매도 전략을 병행하면 상승 구간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익절에 대하여는 여러가지 이론이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목표가를 잘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차트적으로 유의미한 자리가 오면 대부분 매도를 하는 편이며, 완전하게 추세 하락이 확인되면 그때는 전량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자산의 규모가 커지면서는 그냥 대부분 적당한 선에도 매도하고 나오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익이 되었던 경험으로 보통 2배이상 오르면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식에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매도가 어렵습니다.

    살때는 여러 근거에 의해서 사지만 팔때는 근거에 더해 욕심이 크게 반영이 됩니다.

    이평선을 보는 분들도 있고 수익률, 수익금을 보는 사람들도 있고 주변의 반응을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두가지로 보셔야 합니다 기술적분석으로 매도타이밍을 잡을것이냐 아니면 나는 순전히 펀더멘탈투자로 하니 펀더멘탈로 매도타이밍을 잡을것이냐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기술적 분석으로 타이밍을 잡겠다고 하면 우선 전고점을 돌파하며 상승추세를 보일때는 20일선을 강하게 하락돌파하지 않는이상 그 이전까지는 조정을 보이더라도 그냥 보유를 하는게 좋습니다 혹여 20일선을 하락돌파하여도 보통은 다시금 기술적으로 반등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 고점을 재돌파 하지 못하고 밀리는 모습으로 나온다면 이때부터 비중을 50%정도 줄이고 그다음 20일선을 다시 하회하게 되면 전량 파는형태로 매도타이밍을 잡는게 좋습니다.

    반대로 기본적 분석인 펀더멘탈로 접근한다면 결국 상승추세를 보이는 종목은 매출이나 이익성장추세를 보이면서 주가가 랠리를 보이는것인데 이 부분을 첫번째 분기때 매출이나 이익이 성장성이 꺽이는 이말은 매출이나 이익은 증가하는데 성장율이 떨어질때를 첫번째로 비중을 조금 줄이거나 글고 2분기 연속 성장율이 감소하면 전량 매도하는 형태로 접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투자할때 목표 수익이 있습니다.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는 경우 가지고 있는 물량의 30%분할매도하고 이후 5% 상승시 전체 20% 매도 하는 전략을 가지는게 좋습니다.

    나머지는 좀더 상황을 보며 판단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익절 타이밍을 잡는 것은 많은 투자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고, 본전이나 손실로 되돌아가는 경험도 흔히 겪는 일이에요. 익절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보통 투자 전 예상한 목표 수익률(예: 10~20%)에 도달하면 익절하는 원칙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를 명확히 하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차분히 이익을 확정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동평균선, RSI, MACD 같은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매도 시그널 확인하여 과매수 상태나 추세 전환 신호가 나타날 때 익절 타이밍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정 수익 구간마다 일부를 매도해 수익을 일부 확정하면서 나머지는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보유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조금만 더라는 욕심에서 오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손절과 함께 익절 계획도 미리 세워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투자 전 계획 없이 감정에 따라 대응하면 손해를 키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