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량을 줄여 화폐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으로 코인소각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공개키(퍼블릭키)주소 방식이 아닌 누구도 알 수 없는 개인키(프라이빗키) 주소로 보내어 코인을 보내에 사용을 못하게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런 주소를 이터주소(Eater Address)라고 불립니다.
소각주소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주소랑 같은 체계를 사용하지만 개인키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소각주소로 입금된 암호화폐를 다른 곳으로 이체시킬 수 없습니다. 참고로 이체를 위해서는 소각주소와 연결된 개인키를 알아야 합니다. 즉, 코인번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개인키와 연결된 특정 주소로 보내어 사용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소각을 하게 되면 유통되는 암호화폐의 수량이 줄어들게 되어 토큰시장 경제 상황에 따라서 시세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최초 발행량이 정해저 있는 암호화폐인 경우 추가 발행량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다만 필요에 의해 증가시킬 수는 있겠지만 아직까지 그런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