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틱톡어워즈라는게 대체 왜 하는 걸찌 저는 이해불가 한데 ?

제 동생이 티비방송을 보다 뭔가 벌써 무슨 영화제 같은 시상식을 하길레

아니 벌써 무슨 영화나 드라마 방송 시상식을 할때가 온건가? 싶어서

저게 뭔가 해서 봤더니 보통 시상식에 나온 사람들은 다들 하나같이 듣보잡인데

마치 무슨 성대한 부산국제영화제 시상식 같은 분위기랄까?

누구나 보면 아주 사회 영향역있는 유명인사 들도 아닌게고 무슨 작품이 훌륭해서 볼만한 게 있는것도 아닌게고

틱톡은 중국껏이라 중국의 돈잔치 같은 느낌도 들긴한데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만

틱톡을 보게 되면 간혹 정치적인 영상도 많이 보이고

특히 장진호 같은 중국의 시각에서 만든 한국에서의 전쟁영화 순전 중국공산당 찬양적인 영화 콘텐츠도

수시로 많이 올라온게 보여서 제 개인적으로는 틱톡에 대한 생각은 극히 부정적인데

다행히 시상식에는 중국인은 안보이는게 좀 의아하다라고나 할까?

가만 보면 틱톡 어워즈 같은 곳엔 중국 냄새는 전혀 안나게끔 보여지는 듯 한데

지금이야 당장은 그렇다 하지만

워낙이 어차피 틱톡은 중국껏 중국의 돈잔치로 시작되는 앱인것은 분명한 지라

중국국뽕스러운 게 틱톡에 많이 보여지는 터라 이런 의심이 생기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든 은근히 중국 국뽕 콘텐츠 같은건 나오지 않을려나? 라는

그런 생각도 들던데 앞으로 그런일은 없는 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틱톡 어워즈와 같은 시상식이 생소하게 느껴지고, 중국과의 연관성에 대한 의심이 드는 점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틱톡은 중국 바이트댄스가 소유한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죠. 그러나 틱톡 어워즈와 같은 이벤트는 일반적으로 지역 사용자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며, 틱톡의 글로벌 이미지와 브랜드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틱톡은 전 세계 사용자층을 타겟으로 하다 보니 중국적인 요소를 표면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와의 직접적 연결성을 희석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서구권에서 정치적 반감을 줄이고 플랫폼의 중립성을 강조하려 노력하고 있죠.

    틱톡 자체가 사용자가 제작하는 콘텐츠로 운영되기 때문에 중국 국뽕스러운 콘텐츠가 필터링 없이 올라올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특히 장진호 같은 중국 중심의 시각을 담은 콘텐츠는 틱톡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곤 합니다. 다만, 이런 콘텐츠의 확산은 틱톡 본사보다는 각 지역 커뮤니티의 규제와 사용자의 선택에 의해 좌우됩니다.

    틱톡이 중국 기업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지역적 민감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산당 찬양 콘텐츠나 노골적인 중국 국뽕 콘텐츠를 플랫폼 차원에서 밀어주지는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개별 사용자가 업로드하는 콘텐츠까지 완벽히 통제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비슷한 논란은 간간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틱톡 내에서 특정 콘텐츠를 보고 싶지 않다면, 알고리즘 설정을 조정하거나 관심 없음’ 표시를 활용해 맞춤형 콘텐츠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치적이나 민감한 콘텐츠에 대한 경계심이 있다면, 플랫폼 사용을 최소화하거나 다른 콘텐츠 플랫폼을 탐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론적으로, 틱톡 어워즈와 같은 행사는 중국 냄새를 최소화하려는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비슷한 방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플랫폼 특성상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므로, 주의 깊은 사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