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의 감독이 없을까요?

우리나라의 감독들의 특징은 하나같이 얼굴표정이 굳어있고 강압적인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국가대표팀감독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이런분위기가 아닌 미국의 감독처럼 친구들과 수평적인 관계를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얼굴의 감독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나 야구나 스포츠 감독은 사실 선수들과 수평적인 관계가 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미국도 표정이나 행동은 수평적인 관계처럼 보여도 내부적으로는 상하 관계가 분명 합니다. 결국 작전을 짜고 지시를 하는 것은 감독의 역할이고 이를 따르고 이행 해야 하는 것은 선수들의 몫이기 때문 입니다.

  • 우리나라의 스포츠 문회에서 그런 부드러운 친근한 사람을 기대하기는 힘들죠.

    우리나라에서의 운동이라는 건 즐기는 게 아니라 이기는게 우선인데 그 문화는 바뀌기가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축구에는.광주 fc 이정효 감독이라고 젊고 트렌디한 인물이 나왔는 데

    야구는 그런 인물이 잘 안 나오네요

    그나마 올해 처음 부임한 기아 이범호 감독이 감독으로서 성장 해줘서 한국 야구 감독의.얼굴이 되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