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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쇠고랑이라고 하면 죄수들의 발에 채우는 큰 구슬(?)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좌 시간에 강사가 설명하길 수갑을 속되게 부르는 은어라고 하더군요.
실제 쇠고랑의 어원은 무엇인가요?
과거 서구 사회에서는 발에 뭘 채웠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기로운큰고래54
안녕하세요. 호기로운큰고래54입니다.
쇠고랑은 수갑이라고 윗분들이 설명했고....
발에 채우던 것은 "족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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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랜가마우지58
안녕하세요. 날랜가마우지58입니다.
쇠고랑의 '고랑'은 '골 + -앙'으로 파생된 것이 아니라, '고리'에 '-앙'이 붙어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고리'는 '쇠줄이나 끈 따위를 구부려서 두 끝을 맞붙여 대체로 둥글게 만든 물건'을 말하죠. 열쇠고리의 고리[環]와 같은 것입니다.
단아한테리어180
안녕하세요. 단아한테리어180입니다.
쇠고랑은 제가 알기로는 농기구로 고랑을 파는
기구인데 요즘은 쇠고랑, 은팔찌등으로 수갑을
비유하는 속어입니다
나의아하답변일기
안녕하세요. 아하답변일기입니다.
쇠고랑은 수갑을 칭하는 은어가 맞습니다. 과거에는 발에도 수갑을 차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발에 차는 것이라고 착각하셨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