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생긴 친구??? 잘생기지 않은..??

제 친구가 잘생겼단 소리를 많이 들어요

학교, 학원, 어딜가나 꼭 한번씩은 들어요

학원 다닐 때 잘생겼다 소문도 나고 그랬거든요?

근데 미용실에서만 잘생겼단 소리를 못들어봤대요

왜 그런걸까요?? 저는 평범한데 미용실에서만 들어봄;;

그럼 친구는 별로 잘생긴게 아닌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과 작성자님의 친구분 모두 미용실이든, 학교나 학원 친구들에게서든, 어쨌든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 것을 보니 두 사람 모두 잘생겼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 

  • 친구 한테 한번 다니던 미용실을 바꿔 보라고 해 보세요. 미용실에서도 보통 젊은 여자분들 보다는 나이든 아주머니들이 잘 생겼다는 말을 좀 더 자주 합니다. 미용실 바꿔도 그런 예기를 못 들었다면 실제로는 그렇게 잘생긴 것은 아닐 수도 있지요. 원래 미적 기준은 상대적 인 것 이니까요.

  • 사람에 따라 미의 기준은 다른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들어보고 어떤 사람은 못들어 볼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질문해주신 잘생긴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잘생기고 못생기는 등의 외모는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잘 생겨도 반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별로 일 수 있으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아무래도 미용사님 취항이 님인가봐요

    보통은 객관적으로 봤을때 여러군데서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이 잘생기긴 한건데 님도 잘생기신거 같아요

    특히 미용사님 취양에 딱맞는 얼굴인거죠

    축하해요

    그린라이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