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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 친구가 잘생겼단 소리를 많이 들어요
학교, 학원, 어딜가나 꼭 한번씩은 들어요
학원 다닐 때 잘생겼다 소문도 나고 그랬거든요?
근데 미용실에서만 잘생겼단 소리를 못들어봤대요
왜 그런걸까요?? 저는 평범한데 미용실에서만 들어봄;;
그럼 친구는 별로 잘생긴게 아닌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작성자님과 작성자님의 친구분 모두 미용실이든, 학교나 학원 친구들에게서든, 어쨌든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 것을 보니 두 사람 모두 잘생겼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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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친구 한테 한번 다니던 미용실을 바꿔 보라고 해 보세요. 미용실에서도 보통 젊은 여자분들 보다는 나이든 아주머니들이 잘 생겼다는 말을 좀 더 자주 합니다. 미용실 바꿔도 그런 예기를 못 들었다면 실제로는 그렇게 잘생긴 것은 아닐 수도 있지요. 원래 미적 기준은 상대적 인 것 이니까요.
울통불퉁침팬치
사람에 따라 미의 기준은 다른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들어보고 어떤 사람은 못들어 볼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탈노동고고싱
질문해주신 잘생긴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잘생기고 못생기는 등의 외모는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잘 생겨도 반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별로 일 수 있으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귀여운소쩍새254
아무래도 미용사님 취항이 님인가봐요
보통은 객관적으로 봤을때 여러군데서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이 잘생기긴 한건데 님도 잘생기신거 같아요
특히 미용사님 취양에 딱맞는 얼굴인거죠
축하해요
그린라이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