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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빠귀92
개인마다 다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뭔가 시작하면 고사를 지내는데요. 특히 개업이나 자동차 시승하기 전에 고사를 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고사를 지내는 것은 일종의 미신입니다.
미신이니 그냥 안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장사가 안되거나 자동차의 사고가 빈번하거나 한다면 '이건 고사를 안 지내서 그런간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미신이지만 남들도 다 하는 것이고 혹시라도 모를 찝찝함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사를 지내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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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미신이기는 하지만 안해서 사고나 망하는거보다는 하고나서 걱정을 덜하는게 좋은거같은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차를 샀을때 사고나지말게해달라고 막걸리를 바퀴마다 뿌리고 기도를 했었거든요.
무사와 성공을 위해 하는 기도라고 생각해요.
보미야보미야
가게를 개업하거나 자동차를 사면
가게는 장사가 잘되기를 바라면서
자동차는 사고가 없기를 바라면서
제사 문화에서 내려온 고사를 지내게 된 것입니다.
건조한낙타 245
우리나라는 대체로 미신을 많이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옛날부터 조상 또는 귀신에게 잘 보여야 해코지를 하지 않고 잘 도와준다고 믿고 있기 떄문에 자동차의 경우 삼거리에서 모든 문을 열어서 막걸리를 뿌려주고 개업할 경우에 돼지머리 상을 봐서 제를 지낸다고 합니다.
진지한석화구이
미신이지만 고사를 지내면서 재물신에게 돈을 잘 벌어들일 수 있게 일종의 뇌물을 드리는 겁니다. 사업이 잘되도록 장사가 잘되도록 돈복을 불러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