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중년이 되어 모임에 나가는 경우 어떤 사람이 가장 부러운가요? 역시 돈 많은 사람인가요?
사람은 중녀이 되어도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며 모임에 나가기도 합니다. 모임에 나가면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 건강관리 잘하는 사람, 외모를 가꾸는데 관심 많은 사람 등 만나게 되면 어떤 사람이 가장 부러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년 모임에서 가장 부러움 받는건 꼭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건강이 좋아 활력있게 활동하는 사람
성격이 편안하고 인간관계가 원만한 사람
경제적으로 큰 걱정없이 안정된 삶을 사는 사람등이에요
즉 돈보다 여유, 건강, 인품이 조화된 사람이 더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중년에 모임을가는데 부러운사람은 당연히 부자인분이 부럽겠죠.부자인분들이 건강도 더 좋습니다.여유가있으니 관리를 받기때문에 가난한분들보다는 더 잘살고 건강합니다.
역시 중년이 되어서는 가족이 평안하고 금전적으로는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는 편이 좋겠죠 일단은 마음이 편안하고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마음씨가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중년 모임에서 가장 많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사람은 한 가지 요소보다 여러가지가 균형 잡힌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단일 항목만 보자면 돈보다 건강, 관계, 시간의 여유를 가진 사람이 더 오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꼭 돈만의 기준이 아닙니다. 중년 이후 모임에 나가면 사담 못다 부럽다는 느끼는 포인트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경제적 여유 건강과 활력 관계와 인간적 매력 자기만의 삶을 즐기는 태도 중년의 모임에서 가장 브라운 건 단순히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건강하고 여유롭고 관계를 잘 맺으며 자기 삶을 즐기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