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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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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어 모임에 나가는 경우 어떤 사람이 가장 부러운가요? 역시 돈 많은 사람인가요?

사람은 중녀이 되어도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며 모임에 나가기도 합니다. 모임에 나가면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 건강관리 잘하는 사람, 외모를 가꾸는데 관심 많은 사람 등 만나게 되면 어떤 사람이 가장 부러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엉뚱한두루미2025

    엉뚱한두루미2025

    중년이되면 어느정도사회적위치에있겠지만 경제적인안정과더불어 역시 돈이많은사람이 부러움의대상이될수밖에없습니다. 돈이 곧 사회적으로 갑인사회니까요

  • 중년 모임에서 가장 부러움 받는건 꼭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건강이 좋아 활력있게 활동하는 사람

    성격이 편안하고 인간관계가 원만한 사람

    경제적으로 큰 걱정없이 안정된 삶을 사는 사람등이에요

    즉 돈보다 여유, 건강, 인품이 조화된 사람이 더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모임에 나올수있다는거는 금전적,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는거지요.같은상황이라면 건강하게 자기관리를 잘하는사람이 부러워보이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중년에 모임을가는데 부러운사람은 당연히 부자인분이 부럽겠죠.부자인분들이 건강도 더 좋습니다.여유가있으니 관리를 받기때문에 가난한분들보다는 더 잘살고 건강합니다.

  • 금전도 부럽지만 가족들 어디 아프지않고 편안하게 살아가는것이 제일 부럽죠 돈은 그리 중요지 않습니다~~ 집안식구들이 아프지 않는것이 큰재산이죠~

  • 역시 중년이 되어서는 가족이 평안하고 금전적으로는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는 편이 좋겠죠 일단은 마음이 편안하고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마음씨가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 중년모임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안정된 직장이 있는 사람같아요. 내가 살아온 인생을 보여줄 수 있고 경제적 능력이 있으니 어디서나 당당해지는것 같습니다.

  • 중년 모임에서 가장 많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사람은 한 가지 요소보다 여러가지가 균형 잡힌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단일 항목만 보자면 돈보다 건강, 관계, 시간의 여유를 가진 사람이 더 오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어요. 승진 등 직장에서의 소식, 돈과 관련된 소식, 사람에 따라서는 부부 사이의 관계나 연애 등 소식일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꼭 돈만의 기준이 아닙니다. 중년 이후 모임에 나가면 사담 못다 부럽다는 느끼는 포인트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경제적 여유 건강과 활력 관계와 인간적 매력 자기만의 삶을 즐기는 태도 중년의 모임에서 가장 브라운 건 단순히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건강하고 여유롭고 관계를 잘 맺으며 자기 삶을 즐기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