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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고는 모델의 얼굴, 외국 광고는 기능을 추구하는 이유가 있나요?

한국 기업의 광고를 보면 그냥 모델의 얼굴을 주시하며 어느 연예인이 나와서 광고를 하는 것이다 또는 어느 축구 선수가 나와서 광고를 하는 것이다를 인식을 시켜 주는데 반대로 해외 기업의 광고를 보면 서비스나 물품을 제공 하더라도 그 물품 자체가 주인공이 되어서 물품과 멘트가 기억에 남는데 이런 차이가 있을까요?

유독 한국 광고는 모델을 중시하고 반대로 외국 광고는 물건이나 서비스 자체를 중시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광고가 모델의 외모를 따진다. 외국 광고는 기능만 추구한다라고 보는 것은 다소 이분법적인 사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기능을 중시하는 광고도 많고 외국에서도 모델의 외모를 중시하는 광고가 많습니다. 이는 판매하고자 하는 물건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 한국 광고는 모델의 얼굴을 강조 하는 것이고 외국 광고는 기능을 추구한다는 것은 약간 모순이 있습니다. 외국 광고도 인물을 강조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 나라 광고도 제품 기능을 강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제품의 종류에 따라 광고 방법이 다를 뿐 입니다. 즉, 화장품이나 식품 광고를 할 경우에는 모델이 중요 하기에 인물을 강조하는 것이고 전자 제품 이나 IT 제품의 경우에는 기능이 아무래도 중요 하기에 그렇게 하는 것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