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사업은 대국민사기극일까요?
윤석열 대통령이 포항 영일만 근처에 유전이 있다면서 2270조이상의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요,
1차시추 결과는 경제성이 없다고 하네요,
대왕고래사업은 대국민사기극일까요?
글쎄요. 다른 성공한 나라들도 한번에 성공하지 못하고, 특히 노르웨이는 서른번 넘게 시도한 후에나 성공했다고 하니 1차시추가 실패했다고 해서 정말 실패인지는 모르지요. 특히 우리나라 독도근처에는 어마어마한 지하자원이 있다고 하는데 포항이라고 없다는 확실한 근거는 없구요. 지금 윤석열이 탄핵되고 이것저것 잘못한게 많으니 국민인식이 너무 안좋아서 그렇지 대왕고래사업까지 사기극인지는 분명치 않아요. 시추결과도 양이 적어서 경제성이 없다고 한거지 아예 없다고는 안했어요. 만약 후대에서 다시 탐사해서 거기서 나오면 윤석열을 기리는 사람들이 또 생기겠죠. 하지만 분명한건 아직 우리나라 기술이나 재정능력이 넉넉치 않은데 무리해서 시추선을 대여해서 우리나라 상황에 맞지 않는 사업을 한건 맞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대왕 고래 사업은 이 정부가 추진한 대표적인 사업인데요, 엑트지오라는 회사가 신뢰성이 없어서 사기극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시도는 해볼만하다 생각됩디다.
투자없이 얻는건 없으니까요. 다만액트지오라는업체가에대한 신뢰성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왕고내사업의 미래를제대로 일고있다면 반대를 할 이유가 절대로 없겠지요. 우리나라가 산유국이 된다면 얼마나 부국의 길을 갈게될까요? 아마도 지금의 산유국보다는 더 잘살게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직 초기단계이기때문에 성급한 판단은 안하는게ㅡ
시기상조로 너무 빠르게 대국민 사기극으로 만들고 있네요
큰성과를 바라면서 시추작업을 해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시추사업 선정부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세계 1위와 3위 업체가 탈락하고 이름도 없는
유령업체가 선정된 것도 이해가 되지않네요
반드시 진실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게 말이 되나요? 엑트지오에 직원 숫자나 그들의 능력 살립시기를 봤을 때 누가봐도 이건 사기입니다. 어떤 근본없는 놈이 국민세금자루에 구멍을 뚫은겁니다. 반드시 머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영일만에 석유가 많은 양이 묻혀 있다는 얘기를 처음으로 들은것은 1971년 어느 목사님을 통해서인데 말씀하신 목사님은 비록 돌아 가셨지만 당대에 우리나라 최고의 부흥사였고 조용기 목사님이 한분 형님으로 모시던 분이지요 반드시 석유가 생산 되리라 믿지만 현재의 좌파 언론때문에 언론은 믿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탐사 한두번만에 나오는게 아니에요 계속 시추를 하면 반드시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대왕고래 사업은 사기라고 판단하기에는 이른감이 있습니다.
세계 여러곳에서 시추작업 성공사례를 보면 20여회 시추 실패하고도 성공한 사례도 있습니다.
원유 시추가 그리 쉬운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 대왕고래사업은 우리나라 보다는 외국에서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발표한것 보다 더 많이 있다고 했죠. 근데 다른나라는 석유가스가 매장 되어 있다는 작은 소식 하나로도 탐사하고 시추하고 한다고 하는데 우리 나라는 매장되어 있다고 정확하게 하는데도 할수 없도록 예산 까지 깍아버려 손델수 없도록 했습니다.우리나라는 산유국이 되면 않되는가요 ? 답답합니다.
산유국 되는날 까지 기다려 봅시다
사기는 피해의 결과를 말합니다.
정부가 국민들 대상으로 사기극을 부릴까요?
한국 사회가 언제부터 였는지 모르겠지만
나와 맞지 않으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과거 대표적으로 경부 고속도로 건설때도
대국민 사기라는 그런 말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정치개혁을 해서 좀더 긍정적인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으로 기다려보시죠
좀 더 신중해야 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당연히 자원이 있으면 좋은 일이죠. 그리고 그렇게 되길 바라는 맘은 대부분 동일 할겁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국민들의 세금을 써서 진행해야하는 큰 사업임에도 그냥 대충대충인것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포항 영일만 근처에 유전이 있다면서 2270조이상의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요,
1차시추 결과는 경제성이 없다고 하네요,
대왕고래사업은 대국민사기극일까요? 보톤 경제성의 시추는 미국이나 영국 독일들 3~4번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경제성이 나오면 최고 이니까요? 1차 시추로 나오기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나오지 않았다고 포기 하지 말고 경제성의 가치를 보고 시추 해야 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포항 영일만 근처에 유전이 있다면서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요, 1차시추 결과는 경제성이 없지요. 팩트가 부족하고 호주가 여러해 동안 경제성 없다고 이미 말했습니다. 시추 회사도 믿을 만한 회사도 아니고 개인이 회사입니다. 세금도 밀렸던 회사... 무엇을 믿고 할 수 있요.. 석유 공사도... 가능성 없다고...
대왕고래사업이 사기극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국민을 속이고 자기 이득만을 추구 했다면 사기극이 되겠지만 경제이득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결과가 안좋게 나왔다고 해서 사기극이라고 극단적으로 몰아가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선정기업을 보셔야하는데 전문업체도 아닌 듣보잡 업체를 선정한것과 그걸 제대로 검증도 안하고 들떠서 발표한 정부. 또 검증에 검증을 해야하는 공직자들이 무엇가를 덮기 위한 가림막이 대왕고래라고합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윤석열 정부가 동해 영일만 인근에서 석유와 가스를 탐사하여 국내 에너지 자원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추진한 사업입니다. 그러나 1차 시추 탐사 결과, 일부 가스 징후는 발견되었지만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결론지어졌습니다.
사기극은 아니라고 봅니다
동해유전은 몆십년전부터 탐사를 해왔고 이번에 호주의 세계적인 기업에서 5대5로 투자해서 오랜시간 탐사를 했던것으로 기역합니다 그냥 이런말로 갈음해도 아는사람은 다아는것 아닌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윤석열이가 발표할대 부터 이상했습니다. 갑자기 툭 튀어 나와서 몇천조라고 이야기하고 그 고문이라는 사람도 1인기업이고 세금도 밀렸다고 하는데 이상했어요
석유 탐사를 전문으로 하는 호주의 세께작인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10여년동안 탐사를 하다가 수익성이 매우 낮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나간 직 후 직원이 1~2명이 전부인, 주소도 불분명확한 회사에서 하는 말만 믿고 대왕 고래 사업을 추진했다는 것만으로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1차 시추 결과가 나온 지금 시점에서는 과정부터 결과까지 대사기극일 확률이 매우 큰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미래 산업으로 시도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사업을 선정하고 실행하는 것으로 비추어지면서 결국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한 거 같습니다. 석유시추 산업의 싱공률이 16% 가장 높다고 하는데 대왕고래 사업은 20% 장담을 했으니 선심성 행정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해유전인 대왕고래사업은 경제적인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실제 유전 등은 진행을 해봐야 아는 것이지만 조사와는 조금 다르게 경제성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얘기가 오가는 것 같습니다. 회사 자체가 작은데 이러한 회사에서 진행이 가능한지 진짜 많이 있는지는 더 자세히 알아봐야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도 산유국이 된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전에 그렇게 주장했던 대왕고래사업을 누가 반대했을까요?
후손들에게 부자나라를 물려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기름 한방울 안나는 우리나라는 계속 여러번 시도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나라들도 몇번 내지는 수십번의 시추끝에 성공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 곳에 비용을 삭감할게 아니라 금년에 셀프로 연봉을 1억6천만으로 인상한 국회의원 월급부터 삭감해야 합니다!!!
모든거 삭감하고 지들 월급은 셀프 인상 ㅠㅠ
4년동안 법안 한개도 안 낸 인간도 있네요.ㅠ
사기라고 볼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탄광이든 금광이등 한번 시추해서 나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여러번 여기저기 시추를 해봐야 가스가 나오던 석유가 나오던 하는 것이지요.
해보지도 않고 산유국이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일만 대왕고래 석유시추사업은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능성과
신빙성이 높았을 때 국민들에게
알렸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았을 때
대통령까지 담화를 발표한 것은
너무 성급한 면이 있었다고 보여지네요.
호주 전문 시추업체에서 수년간 추진하다 채산성이 없는것으로 판단하여 철수 했는데 갑자기 미국 전문가라는 사람한테 의뢰하여 채산성이 있는것으로
문갑한것은 윤석열정부가 제대로 한게 없으니 뭐라도 해서 생색을 내긴 내야 하겠고 또한 먹거리로 떡밥을 만든구실이 대왕고래 사업 안인가 싶네요 요즘 시대에 어느선진국이 계엄을 한나라가 있습니까 나라 망신에 경제가 나락에 떨어지고 소비자 물가가 천정부지로 올랐(환율이 1500원)는데도 사리사욕만과 문이 멀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죄없는 장군들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파렴치한으로 지 빠져 나갈 궁리만하는 그런 정권의 수괴가 하는짓이
뻔하지 않나요
사기 아닙니다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우리나라도 선진국이 되기위해노력해온 사업중 하나입니다
좌파 빨갱이들이 선동해서 대왕고래사업 예산을 대폭감소시키면서 방해한 사업입니다
성공하면 좌빨당 멸망하니 어떻게해서든 방해하고 실패하게 만든거죠
좌빨당이 방해 안했으면 성공했을 사업입니다
가짜뉴스에 속지마세요
윤대통령님 복귀하면 다시 사업시작해서 선진국으로 만들어줄겁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세금낭비만 된것깉다고 생각해요
세계. 1위 2위 기업들고 손떼고 간걸
1인사업 그것도 집에서 ...
이제라도 실용가치 없다고 발표한게 다행이죠
막대한 세금낭비될뻔...
안녕하세요.
대왕고래사업은 한국석유공사의 정상적인 시추사업입니다.
그런걸 윤석열씨가 갑자기 기자회견을 하는등 일을 떠벌리는 바람에 이렇게 일이 커진겁니다.
세금낭비만 된것 같아요. 정확하게 알아보지 않고 무언가 시선을 돌리기 위해서 그런것 아니었나 싶기도 하구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