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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잔디를 심으면 고생을 한다고 하던데요
주택에 마당에 잔디를 심게 되면 관리가 힘들어서 고생을 한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마당에 잔디를 심어서 관리를 하는건 어려운 일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잔디를 심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잔디가 자라는 주변에 잡초가 자라게 되는데, 잡초를 뽑아내도 얼마 뒤면 바로 또 잡초가 자라게 됩니다.
잡초를 제거하는것도 일이지만, 잔디가 자란것을 잘라주는것도 일입니다. 그냥 두게 되면 깔끔해보이지 않게 되니 잔디를 잘라주는것이 중요한것입니다.
그래서 잔디를 심었다가 다 제거하고 인조잔디로 덮어주거나, 공구리를 치거나, 야자수등으로 만든 깔개를 덮어주는집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마당에 잔디를 심으면 고생을 한다는 이유는 잔디를 수시로 잘라줘야되구요. 또한 풀도 자주 제거해줘야 되구요. 또한 벌레들도 많이 생겨서 관리하기 어려운것입니다. 저희 시골집도 처음에는 잔디를 했다가 지금 다 콘크리트로 다 변경해버렸습니다. 이거 휠씬 편하고주차하기도 좋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하지 않으면 오버 조금해서 정글 되더라구요.
특히 여름철 장마기간에 정말 잠깐 뒤돌았다 다시 보면 자라나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빠르게 자랍니다.
부지런 떨지 않으면 관리가 힘든게 잔디더라구요.
맞습니다. 마당에 잔디를 심으면 정기적인 물주기, 제초, 깍기, 병해 관리 등 손이 많이 갑니다. 특히 여름엔 자주 깎아야 하고 잡초도 잘 자라서 관리가 어렵게 느껴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