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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경우 입장수입료 분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K리그 경기를 치르면 홈팀,원정팀, 협회등 입장수입을 나눠서 가져갈텐데요..

이때 나누는 비율은 어떻게 되고, 고정비율인지, 케이스마다 다르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k리그를 진행 한후 내부의 선정기준으로 나누어 배분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때문에 어떻게 나눠지는 지는 알 수 없으나, 추정하면 표값을 나누지 않을까요?ㅎㅎ

  • 홈팀이 70%를 전부 가져가고 원정팀은 30%의 수익을 가져가게 되있습니다.

    원정팀은 30%의 수익에서 홈팀한테 30%를 또 지급하게 되는거고요

  • K리그의 입장수입료 분배는 주로 각 구단의 수익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각 구단은 자신이 개최하는 경기에서 발생한 입장수입을 직접 관리하고, 이를 통해 운영비, 선수 연봉, 시설 유지비 등을 충당합니다.

    K리그1과 K리그2의 총 입장수입은 2023 시즌에 344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 구단별로는 서울이 가장 많은 수익을 올렸고, 그 뒤를 울산, 수원, 전북 등이 따랐습니다.

    입장수입 외에도 스폰서십, 방송 중계권,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수익원이 있으며, 이러한 수익은 구단의 재정 상태와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