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년전 쯤 군대 생활 하셨던 분들께 여쭙니다 제 접이식자전거 별명이 조교가 될만한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상이 녹색

너무 밝은 초록색은 너무 여성스러워 보여서

제가 50대 남성인지라 좀 짙은 녹색 색상을 주로 좋아하는데.

그런 제 자전거 본 바탕색에

알리에서 4가지색상 2만원에 판매하는 것을 특별히 빨간색 안장만 따로 15000원에 파는터라

그걸 썼고 가벼운 시트포스트를 라이트프 노란색 제품으로 업그레이한

제 자전거 색상..

제 집에 놀러온 친구녀석에게 자랑좀 해 보였더니

이야 ~ 너 자전거 새로 샀냐? 어디 보자~

그런데 이녀석이 내 자전거 보고서 대뜸 하는말

뭐야! 저거 조교냐? ~~

뭔말인지?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진짜 색상 매치가 어떻게 이렇게 의도 하던바가 아니였는데

그렇게 보였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특히 여기 30년 ? 40년쯤

요즘 군대 나오신 분들의 군복색상하고는 너무도 달라

그 시대 군대 조교의 색상 사진 찾는것도 무척 힘들어서

겨우 제자전거랑 매치 시켜서 사진 올려 봅니다만

진짜 제 자전거가 그 시대 군시절을 떠올를 만큼

조교라는 별명이 붙을만 한겐지 ?

보시기에 좀 어떠 신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전거 색 조합이 옛날 군대 조교의 색상과 어느정도 일치하긴 하나 자전거의 별명이 조교 같다는건 좀 어올리지 않는 별명인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자전거 프레임 색상이 과거 군복 색상인 것은 맞지만 질문자님 말씀처럼 조교라는 이름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은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