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를 있는 그대로 즐기거나 만족감이 없을때 어떻게 하죠..?

친구들과 좋은곳을 가거나 맛있는걸 먹거나 즐거울때면 한켠으로 가족이 생각나서 온전히 즐겁고 좋치만은 않더라구요..

그래서 가족들과 좋은데를가고 맛있는걸 먹으러가면 마음은 편한데 어쩐지 재미가없고 헛헛한데 이건 무슨심리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누구나 가질수있는 양가감정입니다

      사람은 오롯히 하나에 모든 감정이 되지 않고 걱정이 있으면 즐거움도 있고 여러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에

      이상할것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족과 어디를 놀러 가도 재미는 그렇게 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엔 또래 사람들과 놀러가도 그렇게 재미있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주로 혼자 놀러 다니고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삶의 만족감과 즐거움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다 만족하면서 살 수는 없고, 매일이 즐겁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도 별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본인의 생각과 마음에 달렸다 라는 것이죠

      생각의 전환을 바꾸어 보세요. 희망을 생각하세요.

      지금 변화하고 있는 중이야 ~ 라며 시야와 생각 그리고 마음을 변화시키고 우리가 걷는 걸음마의 마저 바꿔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내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친구들과 있을때 가족들이 생각나서

      좋은 곳에 같이 오고싶어하는 마음은 정말 예쁘지만

      그러한 것때문에 본인 스스로 어떠한 집단에 가서도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온전히 어느집단에 있을때 그집단에만 집중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각각 친구와 가족들과 있을때

      집중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과 있을때 친구들을 생각하고

      친구들과 있을때 가족들을 생각하기때문에 각각의 아쉬운점이 생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마음 속엔 알 수 없는 스트레스가 쌓여 있어서 온전히 즐기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를 즐기시고 너무 생각을 많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친구들과 노는 즐거움과 동시에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과 애뜻함 등이 있으신 등

      가족끼리의 정이 정말 큰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놀 때에는 친구들에게만 집중하고 이러한 곳을

      가족들과 한번 더 가보시는 등 하여 이러한 감정을 해소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