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는 무한경쟁의 시대라고 하는데 현실은 경쟁에 한계가 있는게 아닌가요?

지금 시대는 범국가적으로 무한경쟁의 시대이며 한 국가 안에서도 기업 간 무한경쟁 시대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자원이 풍부한 국가와 그렇지 않고 수입해서 경쟁하는 국가와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하는게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쟁이 조건까지 고려하는 의미가 아닙니다

    예를들어서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전부 국가들마다 동일한 지원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건 경쟁이 아니게 되나요?

    말씀하신 자원이 풍부한지, 아닌지의 여부가

    경쟁관계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이 달라도 경쟁하는 것이지 그걸 경쟁의 한계로 보는 것도 잘못된 시각입니다

  • 경쟁의 범위는 너무 넓습니다.

    본인을 중심으로 개인간 조직간 사회계층과'그리고 국가간 다양한 분야등등을 생각하면.

    무한경쟁의 의미는 경쟁을 해서 상대를 제압 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을 해야되지요 그리고

    현실에 부딪히는 일이 많겠죠.

    이러한 무한 반복이 세상을 발전 시키는 요읹이 아닌가 싶습니다.

  • 무한 경쟁시대라는 것은 말 그대로 무한한 도전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어느정도 지리적, 시간적 한계가 극복된 결과

    편지 한장 배달하는데 일년 이상 걸릴 수도 있고
    중상주의 처럼 혼자 틀어박혀서 살자는 사상도 있던 옛날과 다르게

    24시간 연중무휴 언제 어디서나 어느분야 에서나 경쟁이 있을 수 있다는 뜻 입니다.

    혹시 질문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천연자원이 없는 국가는 다른 국가와의 경쟁에서 불리한거 아니냐는 것이라면

    예, 불리합니다. 그리고 무한경쟁 시대이기 때문에 불리하다고 도망칠 수 없습니다.

  • 국가나 기업이 무한경쟁이라 부르는 이유는 경쟁 강도가 과거보다 훨씬 높아졌다는 의미이자 경쟁이 끝났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된다는 뜻이죠.

    언제든 후발주자는 또 뛰어들고 또 다른 경쟁을 이어가야 하니까요.

  • 여기서 무한경쟁이라고 하는건 경쟁이 무한한게 아니라 경쟁사회, 경쟁시대가 됐다는걸 무한 경쟁으로 표현하는거 같습니다.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을수 있으니까요

  • 경쟁에 한계는 없습니다.

    그런 불리한조건에서도 경쟁이 되게끔 하기위해 손발이 닳도록 뛰어야 하는게 우리나라의 정치한다는 사람의 소임이죠.

    우리나라는 그런불리한조건에서도 세계 여러나라들과 어꺠를 나란히 하기위해 계속해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며 경쟁을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