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깨비라고 고래나 거북이 사람몸레 붙든데 이건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튜브 쇼츠 에서 우연히 보았는데요

따깨비라고 고래나 거북이 사람몸레 붙든데 이건 뭔가요?

제거를 하긴 하던데 ㅠㅠ 이게 붙어 있으면 거머리처럼 피를 빨아 먹는 건가요

너무 징그럽더라구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친절한태양새222입니다.

      때개비는 갑각류로 분류됩니다 성체가되면 접착력물질을 도포하여 고래나 거북이 등뒤에 붙어서 성장합니다 등껍질이나 피부에 작은 벌레들을 박테리아 플랑크톤을 먹고 자랍니다 제거를 안하면 거북이가 수영할때 무거워서 금방지치고 만성 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약한부분에 즉 눈이나 코 입에 약한등껍질을 가진 거북이 일 경우 파고들어 생명까지 해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따개비가 많이 붙은 경우 제거를 해주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고매한해파리265입니다.

      절지동물 갑각강 완흉목 따개비과 동물의 총칭으로

      몸길이 1015mm이며 굴등이라고도합니다. 모두 바다산이며난생이다고, 바닷가 암초나 말뚝, 배 밑 등에 붙어서 고착생활을 합니다. 몸은 딱딱한 석회질 껍데기로 덮여 있으며 외투강 안에 거꾸로 서 있는 꼴인데, 머리와 6쌍의 만각이 달린 가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머리에는 눈도 없고 촉각도 없으며 위쪽의 아가리에서 6쌍의 만각을 움직이면서 물 속의 플랑크톤을 잡아먹습니다. 자웅동체이지만 다른 개체와도 교미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