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온갖 물건을 실고 다니는 아들때문에 고민입니다.

저의 차를 아들과 같이 쓰는데 아들이 먹던 음료수 병과 더블어 온갖 물건들을 지저분하게 실고 다닙니다. 몇번 얘기를 했는데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어떤 말로 이야기를 해야 생각이 바뀔까요? 자꾸 이야기를 하다가는 서로 감정만 상할것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엉뚱한왕나비257입니다.

      본인이 모은 돈으로 구매한 차라면 애지중지 쓸고 닦고 할텐데 빌려 타는 차라서 그런지 함부로 막 쓰는거 같아서 제가 안타깝네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인데 혼내기도 어렵고 참 난감하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그런 어지럽히는 물건을 가지고는 못타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습관이 되어 버린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불타는 나방 7787입니다.

      일단 급한사람이 치우게되어있어요ㅠㅠ

      쓰레기를 치우기를 하지않는 사람과 치우는 사람이 성향이 서로다르면 싸우더라구요ㅠ

      한번 눈꼭 감고 치우지말아보세요ㅠㅠ 아들분께서도 느끼는게 있으실거같아요 ㅎㅎ

    • 안녕하세요. 한가한나무늘보281입니다.


      습관이 그렇게 들어 싑게 고쳐지기 힘든것 같아요.


      본인의 동기변화가 있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먼 이야기했어도 변동없으면 의만 상할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어떤 보상과 원칙을 내세워서 아들의 습관을 고쳐야 할거 같네요 자기가 한 행동은 자기가 책임져야 하는것을 가르쳐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