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배형진이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한 것은 2001년도 춘천마라톤입니다.
이 대회에서 배형진이 배번은 영화에서의 배번인 1024번이 아니라 206번입니다.
기록은 마라톤 풀코스인 42.195km를 2시간 56분 58초로 완주하였습니다.
전체 49위 연령대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만18살의 나이에 이런 기록이 나온것은 그가 얼마나 피 눈물 나는 연습을 하였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의 꿈은 3시간대 기록을 깨는 서브3가 목표랍니다..
배형진은 장애는 중요하지 않다는 인간의 의지를 교훈으로 보여준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