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미션에 손상이 간다는건 고속주행중에 기어를 넣는 경우입니다.
그런 행위에 대한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미션에서 대응을 하므로 손상에 대해서는 큰 걱정 안하셔도 될듯싶습니다.
저도 간혹 길다란 내리막길에서 중립으로 놓습니다. 연료분사량은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가속도가 붙어서 연비가 좋아지는 효과을 톡톡히 봤습니다.
물론 기어를 다시 넣을 때는 저속이나 70키로속도 미만에서 넣구요.
반대로 기어를 넣은 상태로 내리막을 내려가면 미션이 가속하는것을 방해하는 대신에 퓨얼컷상태가 돼서 연료분사량이 0이 됩니다. 연료를 서용하지 않는다는것이 되죠.
그렇게해서 25키로미터구간을 중립을 반복해여 주행한 결과 연비 19키로미터에 육박하게 나왔고요.
기어를 빼지않고 연비주행한 결과는 16킬로미터 나왔습니다.
다른 차량이 통행하지않는 한적한 사고위험이 적은 도로에서 기어를 빼고 항속주행하는 것은 연비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