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현재 주식시장은 반도체 등 기술주 위주 상승하는데 이런 현상은 빈부격차에 영향 준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삶을 살아가면서 가급적 내가 처한 현실은 인정하고 타인 살아가는 건 비교나 신경쓰지 않으려 하더라도 뉴스 기사에 반도체주 상승에 따라 성과금이나 자사주, 배당금 소식 들으면 비교 될 수 밖에 없는 거 같으며 나만 제자리이고 반도체 관련 사람들은 큰 돈 벌면서 격차 더 벌어진다는 생각 안할 수 없습니다. 반도체 강세로 수출 등 좋은 영향 주는 건 맞지만 그만큼 빈부 격차도 벌어진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삼전과 하이닉스가 잘나가지만 서민은 손해입니다.
노트북이 엄청오르고요,핸드폰도 오를 겁니다.
거기에 환율이 엄청 올라서 반도체주가 이익을 많이 보지만 서민은 물가가 올라서 힘들어요,
삼전과 하이닉스은 억대의 성과금을 받으니까요,서민에게는 그림의 떡이고요,
두 회사의 주식을 산사람은 엄청 벌었어요,
저도 샀지만 서민이라 몇 주 밖에 안되서 큰 의미가 없네요.
채택 보상으로 4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결국 전반적인 소득 증진이 없으면, 빈부격차는 더 커질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주식을 모든 사람들이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이것도 어느정도 자본이 있어야 가능하거든요. 물론 소액으로 투자해도 수익을 거둘 수 있긴 하나, 이건 솔직히 푼돈 밖에 안되죠. 결국 부가 부를 부른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빈부격차가 심각 수준이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소득층이 중산층으로 올라갈 사다리를 마련해줘야 겠지요
반도체같은 기술주들만 막 오르면 아무래도 관련있는 사람들만 돈을버니까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들수밖에 없지요. 글고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자산이 있는 사람들과 없는 사람들 사이의 간격이 더 벌어지는것도 사실이라 빈부격차가 심해진다는 말은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경제를 이끄는건 맞지만 그 혜택이 골고루 안퍼지니 씁쓸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구만요.
제 생각에는 기술주·반도체 상승은 자산을 가진 사람에게 더 큰 이익이 돌아가 격차 확대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식·스톡옵션·성과급이 많은 업종일수록 소득 차이가 더 벌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수출 증가·고용 확대 등으로 전체 경제에 긍정 효과도 함께 나타납니다 결국 격차는 투자 접근성·소득 구조 차이에서 비롯되며 개인 대응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