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생이 너어무 바쁘게 흘러가요ㅠㅠㅠ

대3 22살입니다 과대일에, 상담멘토일에, 방송부 업무일에, 과제일에, 통학 왕복 2시간에,, 너무 바빠요

서포터즈일도 있고요ㅠㅠㅠ

다 붙어서 한것이긴 해요

돈도 천구백만원 이상 모아놨고요

여잔데ㅠㅠ 독후감도 170권정도 썻는데 잘 살고있는걸까요ᆢ학점도 평균 3.7정도에요

근데 모쏠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데 어쩌라는 질문일까요 보통 질문 이라는건 어떠한 답변을 듣기 위해 질문을 하는건데요 인생이 너무 바쁜데 어떻게 해달라는 건지 어떤 답변을 해달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바쁘게 사시면 될 거 같아요 돈도 1900만원이면 22살에 많이 모으신 거에요 이대로 쭉 사시면 32살 즉 10년 뒤에는 3억은 넘게 모으실 거 같은데요?? 좋으시겠네요

  • 인생이 너무 바쁘시다면 일단 여러 일 중에서

    몇 개는 그만 두시고 그 시간을 활용해서

    이성 친구분들도 만나보시고

    연애도 시작해 보실 것을 추천해드려요.

  • 스물둘에 모솔인건 전혀 부끄러울 필요 없어요~~~ 현재 본인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열심히 살고 있고 저축도 하고 있고 멋지게 살고 계시네요.

    다만 삼십대에 들어선 제가 그냥 드리고싶은 말은 뭐 그 나이에 즐겨라 이런 것보다 바쁘고 열심히 사는 가운데에도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그 일 자체가 재밌든 같이 있는 사람이 즐겁든 즐거운 취미가 있든지요!!

    충분히 멋지게 살고 계시니까 걱정마세요~~ 너무 바빠서 버겁다면 힐링 시간을 만들거나 한 두개쯤은 잠시라도 줄여보시는것도 방법일것 같아요~~ 

  • 이십대 초반이신데 정말 시간을 허투루

    쓰지않고 열심히 사시는 부분이 대단하게느껴집니다

    계속하시다보면 좋은인연은 언젠가 어떤곳에서든

    만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시지말고

    지금처럼 성장하시길 바래요

  • 진짜 대단하신거같아요 엄청 부지런하신거같은데 부러워요 모쏠이 무슨상관있어요 좋은사람 만나실거에요 저도 부지런하게 살고싶네요 

  • 내 잘 살고 계셔요 꼭 모솔이 중요할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열심히 사랑하다보면 인연이 나타날겁니다 그래도 주변을 둘러보세요 숨어있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