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기밖에 모르는동료 손절해야 할까요

술 엄청 좋아하고 술 마시러 가자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돈은 자기가 안내요 심지어 택시비도 내게해요 그리고 자기가 필요할 때만 불러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그런사람을 아직 손절안했나요..

      앞으로 절대 술마시러 가지말고 약속있바하고..전화도 띄엄띄엄받고 받아도 시키면 절배안된다고하세요

      그냥 모르는사람 취급하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거울치료하세요. 본인도 돈없다고 똑같이 한번 해보세요. 어떤 반응을 하는지..

      이런 사람하고 거리를 두시는게 좋으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네 뒤도 돌아보지말고 미련갖지 마시고 거리를 두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십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다른 분들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있을겁니다.

      앞으로 술자리를 갖지마시고 업무상으로만 대하는게 좋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등진남(등산에진심인남자)입니다. 한두번은 괜찮지만 계속 그렇다면 무조건 손절입니다. 사회적 지수가 부족한 사람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런 행동은 한두번이죠 계속 그렀게 하면 그런 친구는 단절하시는게 편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술엄청 좋아하고 술마시러가자고 하고 돈을 안내고 택시비까지 뺑뜯어가는분들을 왜만나주시나요? 바로 손절하세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나비203입니다.

      직장생활 하다보면 꼭 그런 뺀질빤질한 사람이

      꼭 있습니다. 술마시러 가자고 이야기 하거든

      다른약속 있다 하시고 거절하세요.

      그런 인간들은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손절 하는게 답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인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남을 배려할줄 모릅니다

    • 안녕하세요. 느린사슴901입니다.

      그런 친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지만, 돈은 자기가 내지 않고, 택시비까지 내게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자기가 필요할 때만 불러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친구가 아니라 이용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