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는 김택규 현 회장, 최승탁 전 대구배드민턴협회장, 전경훈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 그리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김동문 원광대 스포츠과학부 교수가 후보로 등록하였습니다.
김택규 현 회장은 법원의 결정으로 후보 자격을 회복하여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김동문 교수는 선수 출신으로서 배드민턴계의 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세영 선수와 같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하고 배드민턴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각 후보자의 정책과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나 현 회장이 다시 당선 되서는 어렵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