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어느 부위의 손상이 있는 것인지, 손상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을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조직이 덜렁거리는 소견이 있다면 봉합을 하는 등 조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시간대는 아무래도 정규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외래 진료는 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비인후과 또는 치과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