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언제 상대가 내 남편, 아내가 될 사람인 것을 알게 되셨나요?

연애를 하다 보면 분명

언젠가는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언제 상대방이

내 평생 반려자가 될 것을 직감하실 수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는 특별히 어떤 것에서 직감그런것은 없엇습니다. 어래 사귀다 보니 같이 있으니 편하고 말도 잘 통해서 결혼하면 좋겠다고 해서 한거죠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연애를 하다 보면 분명 언젠가는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언제 상대방이 내 평생 반려자가 될 것을 직감하시는지 궁금하시군요. 이 사람과 평생함께 살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 저는 연애 일년 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실제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의 아내가 거짓말을 정말 싫어 하고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것도 싫어하는 성격이 엄청 믿음이 가게되어 결혼을 결심 했습니다. 성향이 안 맞는 부분은 살면서 내가 모든 걸 맞춰준다고 결심하면서 결혼을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느낌은 오래사귄다고 느껴지는건아닌거같습니다

    오랜 연인과 헤어지고 잠깐 만난 사람도 결혼을 결정하는 느낌이 있다고합니다

    그건 본인만 알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