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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다 보면 분명
언젠가는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언제 상대방이
내 평생 반려자가 될 것을 직감하실 수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저희는 특별히 어떤 것에서 직감그런것은 없엇습니다. 어래 사귀다 보니 같이 있으니 편하고 말도 잘 통해서 결혼하면 좋겠다고 해서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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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연애를 하다 보면 분명 언젠가는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언제 상대방이 내 평생 반려자가 될 것을 직감하시는지 궁금하시군요. 이 사람과 평생함께 살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한가한베짱이251
저는 연애 일년 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실제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의 아내가 거짓말을 정말 싫어 하고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것도 싫어하는 성격이 엄청 믿음이 가게되어 결혼을 결심 했습니다. 성향이 안 맞는 부분은 살면서 내가 모든 걸 맞춰준다고 결심하면서 결혼을 했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그런느낌은 오래사귄다고 느껴지는건아닌거같습니다
오랜 연인과 헤어지고 잠깐 만난 사람도 결혼을 결정하는 느낌이 있다고합니다
그건 본인만 알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