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굿을 하는 곳에 가면 부정을 탈 수 있다는 말이 있던데 집 위에 산에서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나가는 길목마다 사람들이 서있는데.. 그게 부정을 탈 까봐 걱정이 된느 마음이 크기도 합니다.
굿을 하는 곳에 절대 가면 안된다는 걸 아는건 아니지만 그게 그냥 지나간다고 저에게 해코지가 잃어나거나 그럴 수도 있을까요? 매번 그런건 아니도 한 몇달에 한번씩 그렇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굿하는 곳은 그냥 지나가는 정도로는 질문자님한테 특별한 영향을 주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그런 의식들은 참여하거나 직접적으로 관여할때 영향을 받는거지 단순히 길을 지나가는 정도로는 문제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몇달에 한번정도면 자주 있는일도 아니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평소처럼 지나가시면 될것같습니다 다만 마음이 불편하시다면 다른 길로 돌아가시는것도 방법이겠죠.
굿을 하는 곳에 가면 부정을 탈수 있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고요. 오히려 영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겠죠.좋아서 굿을 하는게 아니니깐요.
집 위 산에서 굿을 하고 길목에 사람들이 서 있어 부정을 타거나 해코지를 당할까 봐 걱정되시는군요. 굿에서 말하는 '부정'은 주로 굿을 받는 사람이나 공간에 해당하며, 단순히 근처를 지나가는 것만으로 직접적인 해코지를 당하거나 큰 부정을 타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굿하는 곳에 가면 부정을 막을 수 있다는 말이 있지만~
지나가는 길목에 사람들이 서 있는 것도, 굿하는 분들이 일반인들에게 부정이 염려돼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길을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