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Touch입니다.
또 다합의 일상을 설명해보자면.. 우선 다이빙 30분 전에 일어나 눈 감은 채로 양치를 합니다 세수는 뭐 어차피 바다에 들어갈 거니 눈곱만 떼어주죠 ◡̈ '나는야 그린다이버니까 선크림은 당연히 패스!' 그렇게 다이빙 후에는 순서를 정해 차례대로 씻고 나옵니다 그럼 남은 사람끼리 하는 고민, "저녁 뭐먹지?!🤤" 그렇게 또 간단한 게임으로 이젠 장보기파와 요리파〰️ 그다음은? 설거지 당번 정하기 게임! 그러면 자연스레 오늘의 하루가 마무리된답니다❣️ 이렇게 다합에서는 평소에 하던 고민이나 생각들이 다 쓸모가 없어져요 이곳에서 하는 고민이라곤 오로지 인간의 원초적 본능에 의한 고민들이랄까요..? 그렇게 당연한 듯 아무런 생각 없이 흘러간 시간들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이리도 소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