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빈혈 걸릴 정도로 극단적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자해하고 싶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일본 요코하마하고 하코네하고 가마쿠라 에노시마 여행 11월 중순에 갈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계속 11월 중순에도 안 보내준다고 해서 화가 나더라고요

실제로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전망대 내년 1월 1일부터 약 2년간 휴장하는데 11월 중순에도 못 간다는 이유로 절망에 빠져서 빈혈 걸릴 정도로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자해하고 싶다는 느낌이 듭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가고 싶으셨을 텐데 아버지께서 안 보내주시니 상심이 크시겠군요. 2년간 휴장한다면 휴장 이후에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우리 인생은 깁니다. 스스로를 해치는 선택보다는 밝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렇게 다이어트 하시면 안되세요. 정신적으로 무너지게 되면 역효과 나실거에요. 마음부터 정리하시고서 기분전환 되는 운동부터 천천히 해주세요

  • 그러면 다이어트를 좀 자제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될 정도라면 굳이 다이어트를 유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