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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음료수 2개 들고 계산대로 이동하였는데
편의점에서 음료수 2개 들고 계산대로 이동하였는데 점원이 '주세요'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안 줄까봐서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편의점에서 직원분이 '주세요' 라고 얘기한 것은 '상품을 주시면 계산을 해드리겠습니다.'라는 표현을 줄여서 한 말인 것 같습니다. 워낙 많은 손님들을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온 말인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편의점 점원이 주세요라고 말한 건 단순히 계산을 진행하기 위한 안내 표현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보통 매장에서는 고객에게 자연스럽고 간단한 말로 물건을 건네 받아 바코드를 짓거나 결제를 진행하려고 하거든요안녕하세요. 편의점 점원이 주세요라고 말한 건 단순히 계산을 진행하기 위한 안내 표현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보통 매장에서는 고객에게 자연스럽고 간단한 말로 물건을 건네받아 바코드를 짓거나 결제를 진행하려고 하거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편의점에서 음료수을 가지고 계산대로 이동했는데 점원이 주세요한건 그냥 단순히 계산을 해드릴려고 달라고한것일뿐입니다.
편의점 점원이 주세요 라고 한 것은 계산을 하려면 바코드를 찍어야 하니까 주세요라고 한 것이지 설마 안 줄까봐 주세요 라고 한 것은 아니지요. 가끔 편의점에서 보면 계산도 하기 전에 물건 부터 챙기고 돈 부터 내는 분들이 있어요.
우리가 주로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세대인것 같아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음료수 2개를 들고 계시면 계산을 하려고 주세요 그렇게 말하는것 같아요 다른
의도는 없는것 같습니다
편의점 직원이 바코드를 찍을려고 무심코 한 말 같습니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수도 있습니다.
줄려고 하는데 먼저 달라고 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요,
별 뜻 없이 한말 같으니 크게 신경쓰지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