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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왔고 책을 읽는 경우 전자책 보다는 종이책 읽는게 더 나은게 맞는가요?

사람은 젊을 적에는 가까운 글 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중년이 되면 서서히 노안 오면서 작은 글 보기 어려워집니다. 노안이 와서 책을 읽는 경우 전자책 보다는 종이책 읽는게 더 나은게 맞는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노안이 왔다 라면

    아무래도 종이책 + 전자책 둘 다 눈에 힘듦이 큽니다.

    하지만 전차잭은 눈 시력 저하의 원인적인 문제가 크게 작용 됨이 큽니다.

    제 생각은 안경점에 가서 돋보기를 본인의 눈 시력에 맞추고 하루 30분만 책을 읽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노안이 있으면 책을 보는 방법에는 전자책이 더 낫습니다

    일단 글자가 잘 안보일 것인데

    전자책의 경우는 확대하여 읽을 수가 있습니다

    종이책은 돋보기를 대지 않는 이상 글자를 확대할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전자책을 오랫동안 보게 되면

    노안에는 더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단순히 한 시점에서 어떤 것이 낫냐것만 본다면

    전자책이 낫습니다

  • 종이책이 눈 피로가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폰트 크기를 임의로 키울 수 없기 때문에 전자책을 추천합니다. 글씨 크게 해놓고 보세요! 훨씬 편안하게 책 읽으실 수 있습니다

  • 둘 다 읽어보시고 잘 맞는 쪽이 나을 듯 하네요 글자 조절이 필요하면 전자책이 유리하고 눈의 편안함을 중시하면 종이책이 좋을 듯 합니다 노안에 꼭 종이책이 낫다고 할 순 없습니다

  • 전자책은 종이책과 달리 빛을 통해 글씨를 보이게 하는 발광체이기 때문에 눈의 피로가 빨리 오게 만들고요

    전자책은 빛에만 의존해 글을 읽기때문에 활성산소가 생성돼 눈의 정상세포를 파괴하고 노안을 더 빨리오게 해요

  • 여유 있으면 이북리더기 써보세요 책을 오래읽을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블루라이트 차단같은게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종이책이랑 다르게 글자 크기 조절이나 내 눈에 맞는 화면밝기조절이 되니까요

    눈이 소중하면 오디오북도 고려해보세요

  • 종이책의 장점은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뇌의 인지 기능을 자극해주는 반면 전자책의 경우 특유의 블루라이트나 화면 깜빡임이 없다는 장점으로 눈의 피로를 줄여주며 글씨 크기를 늘려주는 방법도 있어서 종이책 보다 전자책이 더 좋은거 같네요

  • 노안이 온 경우 무조건 종이책이 낫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상황에 따라 전자책이 노안 증상을 완화하고 편안한 독서를 돕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종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날로그적 감성과 뇌의 인지 기능 자극입니다. 종이의 질감과 책장을 넘기는 행위는 뇌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전자 기기 특유의 블루라이트나 화면 깜빡임이 없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책은 글자 크기가 고정되어 있어 노안이 심할 경우 돋보기가 필수적이며, 조명이 어두우면 가독성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노안이 있다면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더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종이책은 화면 눈부심이 없고 대비가 자연스러워 눈의

    피로가 적습니다. 다만 전자책은 글자 크기 조절이 가능해 개인에 따라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안이 오든 안오든 전차책은 종이책보다 피로감이 두배로 높다고 하네요 빛을 내는 물질을 보는것과 밝은곳에서 종이글씨를 보는거의 차이라고 보시면됩니다

  • 저는 오히려 전자책이 더 나을 거 같은게 전자책은 글자크기를 크게 할 수 있고 배경색도 바꿀 수 있으며 화면 밝기 조절도 가능하다는 측면 때문에 종이책보다 노안이라면 전자책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