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저도 역사교육을 전공하였고, 한국의 현대사를 공부를 하면서 계엄령에 대해서 접할 수 있었는데 이런 계엄령을 2024년에 접할 수 있다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죠.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대사 부분에서 꼭 반영을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민주주의가 뿌리내려져 있고, 의식도 강화되어 있는 2024년의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등에 업은 쿠데타 박정희가 그러했고, 전두환이 그러했던 계엄령이 2024년에 내려진 것에서 역사라는 것에서 기억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