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학연,지연,혈연이 중요한 요소인가요?

우리나라는 회사생활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되면, 어느학교를 졸업했는지, 어느 출신인지 또는 같은성씨이면 족보를 물어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중요한 요소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는 여전히 선후배 문화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전문직으로 가면 갈수록 동문인지의 여부가 정말 중요하게 작용이 되구요 아무런 관계성 없는 사람보다는 하나라도 동일한 요소가 있다면 그사람한테 끌리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가 아무래도 친촉문화가 예부터 있는지라 학연지연혈연도 자연스레 따라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 사람 챙기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다고 공정을 훼손해서는 안되겠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학연 지연 혈연이 제일중요한 요소입니다. 거기에 아부까지할줄아면 그사람은 승승장구합니다.사회가 일잘하는사람보다 저런것을 인정하는 세상입니다.바꿔지않습니다.

  • 어느 사회에나 어느정도는 존재하지만

    유달리 한국에서는 유교문화덕에 더 강하죠

    서로 좋은 의도와 공통점으로 친분을 맺거나 사회생활을 하는건 좋으나

    이게 강해지거나

    악용되면

    카르텔이되고 차별 또 역차별 다 발생하죠

    공정을 해치고 범가치적인 사회로가는데 방해가 되어

    심하면 사회악의 근원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양해야할 부분이라고 조심스레 주장해 봅니다

  • 우리나라는 학연 지연 혈연이 아주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직장다닐때도 사회생활할때도 그래요 몇번만 건너면 다 아는사람이라 더 그런것같아요

  • 우리나라는 그런 문화가 강한 편입니다. 개인주의 성향의 서양보다는 전통 문화가 강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기 라인을 밀어주는 경향이 큽니다

  • 한국에서는 학연, 지연, 혈연이 중요한 사회적 요소로 여겨집니다. 이러한 정보는 사람들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회사 생활이나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학교 출신이나 족보에 대한 질문은 일상적입니다. 특히 같은 성씨를 가진 사람들은 가족 관계를 추적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