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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디즈니+ 에서 려운 주연의
블러드 플라워라는 8부작 드라마를
공개 했다고 하는데
정주행할 만큼
내용이 탄탄하고 몰입도가 좋은지
시청하긴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이 드라마는 이동건 작가의 소설 < 죽음의 꽃> 이라는 원작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입니다. 독자층이 탄탄한 작품이라서 나름대로 몰입도와 완성도가 높은 작품 인데 드라마로 각색이 되어도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이 탄탄 해서 그렇게 흠잡을 부분이 많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고 IMDB 기준 10점 만점에 9점의 평점을 유지 하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7-8점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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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뚜
현재 디즈니+에서 려운 주연의 블러드 플라워라는 제목의 8부작 드라마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적이 업서요. 대신 려운 배우님이 출연한 꽃선비 열애사나 반짝이는 워터멜론 같은 명작은 만조.
혹시 제목을 잘못 아신 거라면 다시 한번 확인해보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