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에 가끔 이사를 하면 옆에 덕지덕지 뭔가 붙여서 흠집안나게하는데요. 그렇게 하면 왜 뭔가 답답하고 좁게 느껴지는 건가요??

엘레베이터에 가끔 이사를 하면 옆에 덕지덕지 뭔가 붙여서 흠집안나게하는데요. 그렇게 하면 왜 뭔가 답답하고 좁게 느껴지는 건가요?? 저만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엘레베이터를 자세히 보면 대부분 거울이 들어가 있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좁고 답답함이 있어서 거울을 설치해서 더 넓고 담담하지 않게 하는데 그걸 다 가려서 실제로 공간만 보여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사하거나 할때 대부분 사람이 엘레베이터가 더 좁고 답답하게 느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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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거울을 가려 버렸기 때문입니다.

    좁은 공간에 거울을 주변에 붙이면 거울속으로 보이는 장면에서 공간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실제보다 훨씬 넓은 곳에 있다는 착각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런 역할을 하던 거울을 가려버리면 당연히 답답하고 좁아진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 승강기 벽면에 붙이는 보양재라는게 원래 흠집 방지를 위해서 두툼하게 사방을 감싸다보니 실제 면적이 조금씩 줄어들기도 하고요 벽면 무늬나 거울 같은게 다 가려져버리니 시각적으로도 꽉 막힌 기분이 들어서 더 좁게 느껴지는겁니다요 다른 사람들도 다들 그런느낌 받으니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실거 없습니다.

  • 조금 답답하긴 한데 엘리베이터 흠집 나는 것 보다는 나으니깐 어쩔 수 없으니 그러려니 하는 것 같아요 지내다 보면 딱히 신경 안쓰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