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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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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직업군인 실력있고 영어 잘하는 군인들도 호주에서 스카우트 하네요.

요즘은 직업군인 실력있고 영어 잘하는 군인들도 호주에서 스카우트 하네요.

몇달전 한국에서 군인으로 있다가 호주에서 호주군으로 복무중인 사람의 인터뷰가 신문에 실린적이 잇었는데

요즘 보니 호주에서 한국군에서 군인들을 스카우트 하려고 접근하기도 한다네요.

계급 한단계만 떨어지고 한국에서의 환경보다 더 좋으니 매력적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한국군의 뿌리가 흔들리는게 보이는거 같지 않나요?

요즘 초급 간부들의 탈출 러시와 함께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 본인들이 좌초한 일입니다. 위에 올라간 사람들은 전부 잘보이기 위해서 성과위주의 작전운용만 내새우고 본인의 업적을 중요시만 여기지 국가전체의 안보나 군대의 운영은 2순위 입니다. 이런 문제가 하루이틀 사이에 발생한 것도 아닐테고 내부적으로도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항상 등안시 하다가 부대운영에 심각한 문제가 되니 이로 인해 본인들이 국회에서 질타를 받기 시작해서 부랴부랴 수습하는 꼴이죠.

  • 과거에도 자연스런 수준에서 스카웃되거나 이민등의 이유로 호주군에 들어간 사례가 있기는 했죠

    하지만

    지금은 얘기가 다릅니다

    병사월급이 대폭 오르는 동안

    군간부의 월급과 처우등은 상대적인면

    또 절대적인면 모두 박탈감을 느끼는 수준에 이러렀습니다

    요즘 사관생도 지원이나 직업군인 지원ㅊᆢ세가 급격히 시들었어요

    큰일입니다

    나라 곳곳에서 근본이 흔들리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국군인들의 처우와 외부에서의 인식들, 조롱섞인 말을하시는 분들이 자초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