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이나 부의금 고민을 하는 것은 사람관계와 나에대한 평가인가요?

여기에 자주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가 축의금이나 부의금 액수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 관계에 축하나, 위로에 대한 금액을 정하는 것이 어렵기는 합니다. 이러한 고민을 하는 것은 사람관계와 금액이 나를 평가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일단 오가는 정이라느게 무시 못해요 만약 질문자님꼐서 지인들에게 잘했다고하면 상대방도 잘해줬을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께서는 잘해줬지만 상대방에 모른척 하는 분류도 있어요. 그리고 하나는 준만큼만 딱 주는 분류도 있구요 준것보다 더 주는 친구도 있습니다. 거기서 사람을 분류해서 안만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답은 없다고 보긴 하나 그래도 아주 조금은 있는거 같네요.

  • 일단 두 가지 분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받았던 금액이 있는데 물가 등의 상승 또는 가족 동반 등으로 인하여 고민되는 경우가 있죠. 두 번째는 받은 것은 없지만 해야 하나 의 고민 일 것 같네요. 사람관계 보다는 이 돈을 회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일 것 같습니다.

  • 꼭 금액이 그 사람을 판단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친한 친구 사이엔 보통 일반적인 금액보다 조금 더 넣는 느낌이긴한데 그렇다고 감당하기 힘든 금액을 무리해서 하는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 관계에서 축하나 위로의 금액을 정하는 것은 종종 자기 평가와 타인에 대한 인식을 반영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금액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이나 관계의 중요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참고하세용11

  • 보통 축의금이나 부의금으로 친함의 정도를 판단하는 사회적인 현상이 있어서 그런 고민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정해두시면 좋습니다.

  • 결혼식 축의금등 경조사 금액은 보통 5만~10만 정도 합니다.

    그리고 경조사 금액은 상대방 받는 분께서 부담이 안갈정도 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다 갚아야할 빛이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록을 철저히 하지요,

    누가얼마 했는지 그래야 그분들 경조사때 그에 준하는 경조금을 주지요.

  • 여기에 자주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가 축의금이나 부의금 액수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 관계에 축하나, 위로에 대한 금액을 정하는 것이 어렵기는 합니다. 이러한 고민을 하는 것은 사람관계와 금액이 나를 평가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가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축의금 금액은 당사자의 형편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어느정도가 적당선인가를ㅈ본인도 잘 모르기때문에 그런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