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0대중반남자인데 작년에 국가전문자격을 취득했는데 이 자격증이 나중에 나이가 더 많아서도 할수있어서 자차가 없어서 당장은 못 시작하는데 지인이 저보고 실용성이 없으니 그렇게 어렵게 따서 뭐하냐길래 전 혹시 나중을 보고 미리 취득해놓은거라 지인얘기가 저의 가치를 떨어뜨리는건 아닌건가요?
일단 질문자님의 생각에는 취득하신 국가전문자격이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따두신 것 같은데, 이는 인생에 플러스면 플러스지 절대 마이너스가 될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인생에 만일 이 것이 전혀 쓸모가 없더라도 저는 이 것을 땄을 때의 그 쾌감.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신경쓰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인의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국가전문자격증을 미리 취득한 것은 미래를 대비한 현명한 선택입니다. 나이가 많아도 자격증은 유효하고, 경력이나 능력을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인의 말이 가치 하락을 의미하지 않으며,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격증을 취득한 노력은 분명히 나중에 더 큰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