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덩어리1599입니다.
둘다 구조신호고
만들어진 시기가 다릅니다
SOS는 옛날에 통신기가 목소리를 전달 못하고
띠~띠~ 하는 전자음만 낼 수 있었을때
모스부호라는걸 써서 대화했는데
제일 보내기 편한 신호가 S=띳띳띳 O=띠~띠~띠~ 이기 때문에
실수가 아닌게 확실하도록 S랑 0를 번갈아치는게 구조신호로 쓰였기 때문이구요
메이데이는 통신기가 좀 발전해서 목소리가 나오게 된 다음에 생긴 것으로
프랑스어로 도와달라는 뜻인 m'aider(메데)'를 영어식으로 발음한 것 입니다
이쪽도 구조신호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위해서 구조요청이면 3번 연속으로 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