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 몸살 걸렸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자친구가 요즘 몸살하고 손목이 아프다는데

내일 여자친구 가게로 딸기하고 타이레놀 사서

얼굴 안보고 놓고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일 저도 일이 있어서 만나지는 못해서 두고 갈려고 합니다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어머니랑 같이 일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딸기를 골랐습니다

다른거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분이 부모님과 같이 일을 하는거라면, 들린 김에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잠깐 인사만이라도 하고 가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한 30분 전이라도 ‘나 30분 정도 뒤에 가게에 잠깐 들릴게. 자기 컨디션 안 좋기도 하고 나도 일정이 있어서 약만 전해주고 나올게’ 하고 연락을 해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자 친구분 몸살이 걸리셨다면

    아무래도 남자 친구로서 과일이라도 챙겨드리고

    약이라도 챙겨 드리면 분명 감동하고

    좋아하게 될 것으로 생각해요.

    가능하시면 얼굴도 보시고요.

  • 우와 너무 감동일것 같은데요 ???

    편지랑 같이 주면 더 여친분이 더 좋아하실듯..♡

    그럼 여친어머니도 좋은분 만나는구나 생각할것같네요 !!

  • 두고 가는것도 좋지만 연락이나 종이 넣어두세요 다른 사람 물건이지 착각 할수도 잇으니 행복한 연애하세요

    감기 많이 걸리구나.. .

  • 안녕하세요. 저는 글쓴이님의 생각에 적극 동의합니다. 타이레놀과 딸기 같은걸 두고 간다면 분명히 여자친구께서 감동할 걸로 생각합니다.

  • 여자친구가 몸살 감기에 걸린 상황이라면 딸기와 타이레놀 두고 가는 것은 아주 괜찮은 생각 같아요. 왜냐하면 타이레놀은 두고두고 쓰고 쓸 때 필요할 때가 있으니까 좋아할 것 같고. 그리고 딸기 같은 경우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와 이런 각종 영양소와 이런 게 풍부해 가지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감기에 빨리 나올 수가 있고 그리고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보기에도 예쁩니다. 그래서 그 그게 너무 양이 많지만 않는다면 가게 영업에도 방해가 안 되고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어머님께서도 둘 다 고마워하실 것 같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계획대로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 남자친구가 집 앞에 죽이랑 약 두고 가준적 있는데 너무 감동이고 고맙더라고요 챙겨주는거를 떠나서 생각해주는 마음이 너무 고마웠어서 어떤거든 어떤 방식이든 고마워하지않으실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