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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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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들어온 신입들이 제정서와 맞지 않는데어찌이해해야될까요?

요즘 들어온 신입사원들은 제가 알던 규율과는 다르게 행동하는듯합니다


상사가 퇴근하기전에 눈치보지않고 퇴근하고 회식자리도 마음대로빠지고... 선배들이 한소리하라고하는데 뭐라고하면 퇴사할거 같아 어렵네요


어떤식으로 말을꺼내야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말을 안하는게 어떨까요?

      회사규정에 벗어나지 않는 행동이라면 뭐라고 할만한 내용이 없지싶어요

      요즘은 어떠한것이 맞냐 안맞냐를 엄청따지기 때문에 어려운점도 있더라구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힘센조롱이171입니다.회사도 세대차이가 나는거겠죠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요즘 젊은세대는 이해를 못하죠 조금씩 맞춰가면 지내는수밖에 없어요

    •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요즘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거 같은데요

      이게 어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세대의 차이점이라 쉽게 풀릴거 같진 않아요

      다들 그려려니 하는 마음인거 같아서리..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너무 고민하면서 힘들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정시 출근 정시 퇴근 잘 지키고 하는 업무 잘하면 구지 따로 말해야 할까요 자기가 정없이 회사를 다니겠다는데 구지 따로 불러서 회식 참여 하고 예의있게 다녀라 해야 할까요 그냥 두세요 딱 딱 회사규울에 맞게 일 잘하면 두고 일 잘못하면 뭐라하고 그정도만 대하면 될듯.하다고 생각듭니다 그런 신입 보면 저도 그냥 딱 회사규율에 맞게만 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서로 맞춰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대 간의 갈등은 이전부터 있어왔고 어떻게 조율해서 맞춰가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