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말도 잘 들어서 글쓴이꼐서도 아이들을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거기 아이들이 착한거에요 말 안 듣고 화나게 하면 아무리 귀여운 학생들이라도 보기도 싫고 밥사주고 싶은 마음은 1도 안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잘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말 잘듣는 아이들은 누구든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어느 정도 되시는 분이시라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아직 어린 학생들을 보면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학교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저도 같이 뛰어 놀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마음만은 저도 학생이라고 착각을 할 정도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일을 하신다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