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너무 귀여워요 머뭇하는 모습보면

학생들하고 같이 일하는 직업인데 보면 너무귀엽습니다. 머뭇거리고 수줍어하는모습보면 밥사주고싶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누구나 그런마음이 들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아이들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귀여워하고 좋아하죠,

    질문자님은 그것보다 더 아이늘을 좋아하는 마음이 큰것같은데

    아이들 교육쪽으로 일해도 좋겠네요

  • 교사신가요? 어린 학생들을 보면 참 귀엽고 옛날 생각도 나고 하지요. 학생들을 예뻐하시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어른다운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고 이끌어주시길 바랄게요.

  • 아이들이 말도 잘 들어서 글쓴이꼐서도 아이들을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거기 아이들이 착한거에요 말 안 듣고 화나게 하면 아무리 귀여운 학생들이라도 보기도 싫고 밥사주고 싶은 마음은 1도 안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잘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말 잘듣는 아이들은 누구든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그쵸 아이들이 어리기도하니까 순수하고 귀여워보이는 모습인것 같아요

    간식도 가끔 쏘고 그러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귀엽겠네요!

  • 학생들을 사랑하고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아 직업이 본인에게 잘 맞는 것 같아요

    착한 학생들을 보면 예전에 친구들 모습도 보고 합니다

    밥은 사주고 싶은 생각만 하시길 바랍니다

    사주다 보다 월급이 남아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어느 정도 되시는 분이시라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아직 어린 학생들을 보면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학교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저도 같이 뛰어 놀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마음만은 저도 학생이라고 착각을 할 정도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일을 하신다니 부럽네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 아닐까 싶습니다 학생들의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면 귀엽기도 하고 밥도 사 주고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은 어른이라면 누구나 다 될 것으로 생각이 돼요 사람 생각은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보통 학생들이 머뭇거리고 순수한 모습을 보여 준다면 용돈도 주고 싶고 밥도 한 번 사 주고 싶은게 어른들 마음이겠죠 사람들은 누구나 다 똑같이 생각하고 저도 한 번씩 학생들을 보면 그런 생각을 합니다

  • 질문자님의 성향이 워낙 착하신분이라 더욱 학생들의 순진한모숩을 보면 더욱 귀엽게 느끼시는 것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신다니 늘 행복하시겠네요 부럽습니다